생각은 생각하면 생각나는게 생각이니까 생각은 생각하지 않는게

좋은 생각같은데...

요즘은 왜 이리도 생각나는지..않하던 연구도 하고..다됐다.

정작 떠나지 못할것같다.생각도 말아야 하는데 그리 쉽지않네...

 

이젠 욕심도 없지만  더 이상 가져다줄것도 없다.

그러나 꿈은 있네요.  이곳에서 망가진것 이곳에서 다시 찿고 싶은것.

허황된 꿈이라도 있어 가끔은 회상에 젖어 행복하기도하네요.

아직 젊으니까..그냥 웃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