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기다리는 시간에 몇자 더 할까 합니다.

요즘 카지노 객장에 웃기는사람이 더 많아진걸느낌니다.

특히 카지노 온지 얼마 안된, 그리고 돈을 많이 잃은 아줌마, 아저씨에게 돈을 따 주겠다고

자기는 얼마전에 얼마가지고 얼마 땃다고, 오백만원정도는 간단히 만든다고...

그것도 이십대후반에서 삼십대 초반의 젊은친구들.열심히살아도 모자랄 시간에

사기 아닌 사기나 치고. 그래도 스몰 카지노에서는 최소한 앵벌이 단어는 없었는데...

다 전주였는데.... 자기의 그 귀한 많은돈을 남의손에 맡기는 분들이야 오죽했어면하는

생각도 들지만 정말 없어져야합니다.그 젊은친구들을 위해서도.우리가 흔히 이야기합니다.

그래잘하면 지 돈으로 벌써 재벌 되어야지라고.요즘의 카지노 점점 더 웃기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