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노하우를 여기다 적어 그냥 강랜 가기 전에 한번씩 보고 가고 싶네요.

 

참고로 저는 1년에 10번 안팎 가고요 100만원 미만 소액으로 겜 하는 사람입니다.

 

PART 1  MIND : 판단은 논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心 이 한다.

 

1. 손실을 보지 말자

    - 그림에서 불확실하면 벳을 하지 않는다.

    - 초반 10hand에 벳하는 미친짓은 금물.

 

2. 단기간에 승부를 내고 온다.

    - 3슈 이내 상황이 나지 않으면 접고 돌아온다.

    - 길게 해서 절대 더 + 수익이 나는 것은 아니다.

 

3. 가지고 간 시드머니는 언제든지 잃을 수 있다.

   - 돈 따려고 가는 것이 아니라 즐기려고 가는 것

   - 그저 게임 끝나고 한우나 먹고 올 돈 따면 쌩큐~

 

4. 대세를 따르자

    - 다들 플레이어가는데, 나 혼자 뱅커가는 미친짓은 하지 말자.

 

PART 2  TECHNIC :   51%의 가능성을 위하여

 

1. 포도송이

   - 6덱은 포도송이가 잘 나오는 편.

   - 포도송이에서 세컨 아래로 붙여 먹자

   - 3번째 붙여먹는건 중앙에서만 한두번뿐이다.

 

2. 옆줄과 쌍줄 혼합

   - 세컨에서 붙이지 말고 꺽어 먹는다.

   - 옆줄이 길 때 쌍줄이 나올 가능성 커짐.

 

3. 땡땡이 : 뱅뱅뱅뱅플뱅뱅뱅플뱅뱅뱅뱅플......

    - 상황나는 경우

 

4. 붙는게 26hand [대략 50%]

    - 초반 안 붙으면 후반에 내려오는 경우가 多

    - 초반 잘 붙으면 후반에 안 붙는 경우가 多

    - 옆줄이 많으면 밑줄도 多

 

5. 밑줄잡는 요령

   - 4번항목에 근거

   - 타이가 낌

   - 기가막힌 뒷발차기로 승

 

6. 내츄럴의 해석

   - 옆줄에 내츄럴은 옆줄 가능성 커짐

   - 내츄럴 & 내츄럴 다음도 하나더 내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