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는 강원랜드 보다 게임환경은  최고 인데요  우리 회원 여러분이 마카오 가서 명심해야할

 

것 몇가지를 말슴 드리겠습니다  마카오는 출입일수  입장권  배팅상한선  문닫는 시간도 없습니다

 

돈만 있으면  한방도 가능 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한방에 갈수도 있다는 거죠

 

먼저 외로움을 극복 할줄 알아야 합니다 외국 나가면 무척 외롭습니다  외롭다고 한국사람

 

잘못 사귀었다가는  100% 사기 당하죠  그리고 생활비도  한국 보다 엄청 많이 들어가죠

 

홍콩달러를 한국돈으로 계산 하면  밥한끼도 사먹는게 부담 스럽죠  한국돈 으로   계산 하지

 

말고  홍콩 돈으로만  생각 하세요   그리고   무조건  기다리면   기회는 옵니다   이걸 못하고

 

덤볐다가는 쪽박 찹니다   강원랜드  바카라의 경우  줄내려오면 배팅 구멍이 없지만

 

마카오는  널럴 합니다  짱개들 난리치는 테이블 있으면  얼른 뛰어가서 배팅하세요

 

100%는 아니어도  하루 일당은 떨어집니다  그런 테이블만 찾거나 기다리셔야 합니다

 

제가 그전에 미국에 있을때  호텔 룸에서 창밖을 보니  어떤 사람이 폐차 나 다름 없는 똥차를

 

파킹 하면서 라이트 불도 않끄고 (지금차는 자동으로 꺼지죠)  카지노쪽으로 막 뛰어 가더군요  

 

나중에 게임장에서 그사람을 보았는데 한국 사람 이었습니다  아니 사장님 자동차 불 켜져 있는데요

 

하니까 네가  어제 돈을 너무 많이 읽어 정신이 없어서 ........   저는 속으로 아니 미국에는  카지노 문

 

닫는 시간있나 뭐가 그리 급하게 뛰어서 올필요가 있나 한심 스러워 보였는데요  한국사람성격이

 

무지 급하다는걸 그때 알았습니다   저는 그전에 티니안 (사이판옆에 있는 쬐그만 카지노섬) 에서

 

 한국으로 출근 하는 사람을 보고 대단 하다는껄 느겼 습니다  돈을 읽어서 비행기 시간도

 

무시하고 다음날  새벽 비행기로 한국으로 출근 하더군요  또   랜드 마크 카지노 에서  테이블

 

땅땅 치면서  게임 하던 어느 한국인  나중에 공항에서 만났습니다   저를 보고 무척 반가워 하더군요

 

게임할때는 안하무인 놈이 .......    올인 되서 공항 출국세가 없어서 하루를 공항에서 보냈다더군요

 

10만원만 빌려주면 한국에서 갚겠다고  징징 울길래 빌려줫더니  한국 에 돌아와서는 전화도 않받고

 

나중에는  정지됬더군요 (이 전화는 고객의 사정으로.....)  ㅎㅎㅎ  도박꾼은  돈이 있을때는 돈이

 

소중 하다는걸 잊어 버리죠   모든걸 다 읽어야만  아 .. 네가 갖고 있는 돈이 얼마나 소중 하다는걸

 

그때 느끼죠  후회 해도 소용 없습니다  국회가 아니라  청와대를 간다고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