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토크 - 사는 이야기
<<즐기는 카지노>> ==> 카지노 놀러가는 20代 스키어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물론 저는 노년도 아니고 중년도 아닌, 20대와 큰 차이도 안나는 30대 입니다.
제가 처음 강랜 카지노에 대해서 호주나 캐나다의 외국에서의 생각으로강랜에 처음 발을 들여놓게
되었을때.. 단순하게 여윳돈으로 레져하는 기분으로 즐기려는 마음으로 가벼이 시작하게 되었기에
단순한 마음으로 카지노의 재미를 느껴서는 안된다는 생각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지금의 스키시즌에. 하이원에 왔다가 카지노에 발을 들여놓는 많은 20대 스키어들 중 열명중에
한 명 이라도 카지노에 빠지게 된다면 강원랜드 사장은 쥐약먹고 자살해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쥐약먹고 자살 안하면, 그 자손들중에 꼭 하나 이상은 똥통에 빠져 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의 사장은 기업의 이윤 추구만을 생각해서는 안되며, 기업의 이윤 못지않게 사회적 책임또한 가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강랜이 공기업인 만큼 더 그 책임은 크다고 봅ㄴ다.
국가가 내국인 카지노에 대해 독과점을 인정한 만큼, 정부의 관리 감독도 중요하기에... 관계 부처의
공무원들의 책임도 강랜 사장 못지 않게 크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빠찡꼬는 안해 봤지만, 일본의 빠찡꼬에 할배, 할매들이 시간 때우러 많이들 간다는 이야길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할매들이 복지관에서 삥바리 고스톱을 치듯이...
하지만,, 수익성이 나쁘진 않다고 들었습니다.
강랜이 슬롯머신 환급율 높여주고 테이블 게임 맥시멈 낮추고 또한 서비스 확대해서 마진을 줄인다고 망할까요? 지금 강랜이 취하고 있는 현실은 폭리 입니다. !
여름 휴가철 성수기에 해운대 주변 상인들이 매번 매스컴의 뭇매를 맞으면서도
버리지 못하고 있는 바가지 요금 입니다...
상식을 벗어나 버린 마진,,,그게 바로 폭리 입니다.
폭리를 취하는 강원랜드가 새로운 먹이감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바로 스키어들 입니다.
처음 스키를 배울때, 먼저 넘어지는 법을 배우는거 기억하시죠??
스키의 재미보다 먼저 알아야 할것이 넘어져서 다치지 않는 안전한 스키 타기 입니다.
마찬가지로 카지노를 좀 더 안전하게 즐기려면 카지노의 위험성을 먼저 알아야만 합니다.
강친 사이트의 많은 글 중에서 몇가지만 프린트해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게임장에 들여보낸다면, 그중에 한명이라도 나중에 눈물까지 배팅하는걸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극장에서 보지도 않는 영화 틀어놓고 경비를 낭비 하기 보다 좀 더 건전한 카지노 게임을 즐기기 위해 경각심을 심어주는 동영상을 제작하여 상영하면 멋도 모르고 지루해 하더라도 잠시 잠깐의 기억으로라도 머릿속에 각인이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청소년 들에게 성교육을 시킨다고 해서 모든 청소년들이 건전한 성 정체성을 갖진 않겠지만, 선진국 포함해서 우리나라 학교에서도 열심히 교육일선에서 성교육을 강조하고 시행하는 것은 그만큼 효과가 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더욱 짧은 시간이더라도 위험성을 많이 알려야 합니다.
그 이후에 상황은 개개인의 몫이라 할지라도....!!
순간 자기도 모르는 사이 정신이 썩어가는 것을 조금이라도 막아줄 도의적 책임이 있는 강원랜드가 그저 피 빨아 먹기 위해서 게이머가 핏기 하나 없이 피 다 빨리고 나면 6만원 차비나 하고 3년간 돈 생기기 전까지 집에 가 있으라고 하면 안된다에 한 표 던집니다. ~!!
노름에 특별한 유전적 인자가 있는것이 아닙니다.
평범한 누구나가 그럴 가능성을 배제하기가 힘듭니다.
평소에 식구나 친구들 끼리 고스톱도 잘 안치던
평범한 자영업자 아줌마, 아저씨들이 ~
그저 그렇게 살던 중소기업의 일반 샐러리 맨 들이,
한 참 친구들과 젊음의 날을 보내던 일반 학생들이
강원도에 왔다가 살짝, 아주 살짝 멋모르고 강원랜드 마바리 카지노에 발을 들였다가 생활 박살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합니다.
$$ 소위 시쳇말로 좀 잘나가던 사람들도 피 다 빨리고 눈물 흘리는데, 일반인들은 겜에 빠지면
@ 피 빨리다 빨리다 ~ 나중에는 피 토하고, 피 똥까지 쌀 수 있습니다. ...!!
강랜은 공기업 입니다. 국가가 일정 지분을 갖고 있고... 수익은 공익에 부합하는 일에 쓰여져야 마땅할 겁니다... 제가 혼자만의 미니 카지노의 상상을 한 동기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강랜에 오라고 했습니다... 스몰 카지노 처음 생겼을때부터요...그래서 강원 랜드 입니다. ... 다른것도 아니고 LAND==> 바로 랜드... 광고할때 강원 카지노 라고 안하고 강원 랜드 라고 하면서 즐기러 오라고 했습니다.
그래놓고 기본적인 룰도 모르는 사람들을 입장료 받아 챙겨먹고 마구 잡이로 입장 시킵니다.
물론 오후에 오는 스키어들은 99.9% 입석입니다.
<<<기차를 타보면 예전에 입석이 있었죠... (지금도 있나 모르겠네요...) >>
하지만 상관 없죠.. 입석도 배팅은 되니까요...ㅋㅋㅋ
룰 설명은 뭐 복잡한 게임룰이 있는건 아니니깐 좀 하다보면 된다고 볼 수 있으니... 넘어가고
카지노의 위험성은 찍 소리도 하지 않습니다.
담배값, 약병에 있는 부작용 정도의 표어수준 이라도 강랜 직원들이 입으로 직접 강랜 초보들에게 서비스 차원으로 다가 말 한 번 해주는것 듣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강친에 많은 회원들이 카지노에 피 빨리고 동변상련의 아픔을 가지고 사이트에 찾아오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아직은 강랜이 생각하고 있는 싱싱한 횟감 수준의 초보 겜블러 회원(특히 20대 스키어)이 있다면 아니면 회원 주변의 친구가 그 멋 모르고 팔딱 거리며 입 벌린 강랜 아가리에 들어가기 전이라면, 놀러 가더라도 한 번이 아니라 두번 세번 반복 되어진다면 작년 말에 방영되어진 시사프로의 동영상 꼭 한 번 보라고 이 연사 아주아주~ 목에 핏줄 세우며 ~~~외~~~ 칩~~~ 니~~~다....
국회 앞에서 도끼로 손 내려친 30대가 10여년 가까이 카지노를 했으면 시작은 20대 후반 부터입니다. 나 또한 그랬고... 그때 겜블한 돈이 1억이 넘었다면, 궁핍한 가정도 아닙니다.
부잣집 도령들도 있겠지만, 요즘 대학생들 중에서 여유 많지 않아도 많은 사람들이 한 두 번 스키타러 친구들과 어울립니다...그중에는 아르바이트 해서 번 돋으로 오는 친구들도 있고, 부모님 졸라서 오는 경우도 있겠지요....
강랜은 남녀불문 나이도 따지지 않습니다. 그 큰 아가리 벌리고, 들어오는 입장객 하나하나 큰 대형 빨때 꼽아서 마구 잡이로 피 빨아 댑니다. 겉은 화려하지만, 종국에는 피도 눈물도 없습니다.
강랜은 조직입니다.
평범한 일반 개인이 재미를 넘어서서 겜블을 하게 되면, 그 조직을 싸워서 이겨낼 수 없습니다.
카지노를 하게 되면 언젠가 누구에게라도 거짓말을 한번쯤 하게 될겁니다.
그때가 카지노 끝내기에 가장 빠른 시점이라고 생각하시고...
그때 미리 반성의 눈물 흘리시고 접으시면,
나중에 <<피>><<눈>><<물>> 흘리지 않아도 됩니다.
18억을 잃고 자해를 한 그 사람은 피눈물을 본인만 흘리지 않았을 겁니다.
가족들에게도 피눈물을 안겨 주었을께 자명 합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강랜 카지노가 그들의 의무를 다하지 않기에 미력하나마 20代 스키어 들에게 어줍짢은 글 올리는 것이며, 태평천하님의 생각을 대신한다고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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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어머니 모시고 저 혼자 살기에도 빠듯한 일인 입니다.
20대 후반에 1억이 넘는 돈 강랜 스몰 카지노에 아가리에 멋모르고 쳐 바르고 육개월을 집 밖에 나가지도 않고 살다가 노가다 나가서 돈 몇만원 받고 마음 한 구석이 뻥 뚤려버린채로 또 육개월을 살았습니다. 아직도 지난날 새벽이슬 맞으며 대학나온 아들이 노가다 가방 챙겨 나가는 모습을 안쓰럽게 바라보던 어머니 모습이 또렷이 기억 납니다.
육개월 최선을 다해 노가다 해서 생활비 쓰고 남은 500만원을 주머니에 넣고 강랜 가고 싶은 마음
한 번 참았던 그때가 있었기에 지금 이렇게... 작은 행복을 느끼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예전에 술집에서 술이 취해 친구들이 나눠 내자고 했을때 호기있게 혼자서 백만원 넘게 낸적 있었는데,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어찌나 속이 쓰리던지...!!
여유가 생겨, 술값 정도 가지고강랜에 한 달에 한 번, 두 달에 한 번 가다보니 귀찮은 생각마저 들더니, 2010년 돈 75만원 따고 1분 정도 생활 카지노 도전할까? 하는 생각하고... 내 스스로에게 피식~ 웃음 한 번 던지고 그길로 바로 객장 나와서 택시 타고 서울 집으로 올라 왔네요...
강랜에서 경비빼고 딴 마지막 52만원 = 일주일에 만원씩 52주간 로또나 사면서 일주일의 단꿈을 꾸려고 합니다.
대학생들이 많이 하는 스포츠 토토, 일반 서민들이 많이 하는 경마, 그리고 강원랜드 카지노 시장... 어렸을적 야시장에서 봤던 그 빙고 게임... 이제는 당분간 참고 지내면서 퇴근 후 서점가서 책도 사서 읽고,,, 쉬는 날 추억의 만화방도 가 보고, 인터넷으로 내가 좋아하는 "미.드"도 실컷 보면서
강친에 우수 회원이 되도록 노력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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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좋은 분들이 도박때문에 도박을 없앨 수도 없고 안타까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