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정권 10년동안에 대한민국 말아 먹은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강랜이 그대표적 예에 속할 것 같다.

흔히 말하기를 입으로 떡을 하면 조선팔도 8천만 인구가 먹고도 남고 그놈의 주둥아리 썰어서 먹어도

조선팔도 8천만이 먹고도 남는다고 하더니.

서민을 위한다고 주둥아리로는 맨날 씨부렁 대지만 실지로는 뒷다마 때리는 인간들이라니.

그렇다고 이제 새로 시작한 최영 사장님은 뭐 별다른 폴리시가 있는건지

아니면 카지노에 대한 철학이 잇는건지.

재주도나 서울 에 있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니 머니 하는 것 부터 풀어서 강랜에 집중된 손님들을 좀 분산 시켜 주기를 바란다.

 

애시당초 카지노의 설립 목적은 있는자들의 호주머니를 털어서 없는자에게 나누어 주고자 하는 것이

국가적 차원에서 설립취지 이다.

그러나 하필 이 강랜이 오픈 할 때쯤 좌파 정권이 잡고 잇을 때라서 첫 단추를 잘못 끼우고 말았다.

주 대상 고객을 중산층 이상으로 하여

워커힐 정도의 수준에서 운영이 되어서

카지노 갔다 온 것이 자랑스러워야 하나 이건 아니올시다가 되었다.

조선 팔도의 서민들을 끌어 모아 판떼기를 통페합 하고 모두 앵벌리로 만들어 버렸다.

그 대표적인 사례 또한 바다 이야기라는 것이 있다.

말도 되지도 않는것을 가지고 우겨 대면서 요지음 떠드는 세종시...?세종 대왕이 노발 대발 하고 있을거다.그 더러운 잡탕에 왜 그 거룩하신 대왕님의 이름을 붙였냐구.

그렇게 좋으면 자기들이 먼저 가면 될것 아닌가.

그러니 국회부터 그곳으로 옮겨라.

국회부터 먼저 옮기고 나서 다른 것들도 오게 하라.

지들은 가지 않으면서 약한자만들만 먼저 가란다.

한 때 북한 칭송 그렇게 많이 할 때 떠돌던 야그처럼 북한 그렇게 좋으면 넘어가서 먼저 살어라.

 

할말이 너무 많아서 두서 없이 글이 써진다.

년초 씨즌의강랜은 그야말로 인산 인해 돋데기 시장.

그기다가 밖은 살을 에는 추위인데 춥다고 고객 생각 해서인지 안은 땀으로 범벅이 될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돈 잃어서 인가.

그러니 곰팡네가 얼마나 진동 햇을꼬.

옆전 앞전 곰팡네 때문에 정신이 흔들려 뱅인지 풀인지 판단 하기조차 힘들 정도 였다.

향수를 약간 뿌리고 오는 것이 매너이긴 한데

향수도 향수 나름.

서양놈 좋아 하는 독한 향수 아니면

중국놈 좋아 하는 그 느끼하고 구역질 나는 향수아니 악취

왜 하필 이놈의 향수가 한국에까지 상륙 햇을까.

 

정말 할말이 너무 많아서 글이 뒤죽 박죽 대네요

차후에 조목조목 한번 다시 써 볼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