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 대해 글 올리신 분들이 3분이나 계시고

리플 다신 분들이 5~6분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일단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수학은 무척 잘 했지만 언어는 무척 못했습니다...

초,중,고,대 항상 그래 왔습니다... 못 하니까 더 하기 싫더군요..

 

그래서 제 생각을 말로 정확히 전달 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고

몇번의 퇴고의 과정을 거쳤지만 하루 이틀 지나 읽어 보면  왜 이렇게

글을 썼는지 후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글을 잘 쓰는 편이 아닙니다.. 눈팅과 리플만 다는 편입니다...

 

전 30대 초반이  맞고 제가 쓴 글은 100%사실 그대로 제 심정을 적었습니다..

전 불과 한달 밖에 안된 초보였고 여기 계시는 고수님들이 보실떄에는

많이 황당해 하셨던것 같습니다...

 

제가 분위기 파악을 잘 못했네요....

 

죄송합니다....

 

 

30~40대 어르신들이 10대의 비행 행각을 보면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지 않나요?

 

저 또한 제 고고 후배들이 담배 피우는 모습을 보면 

한번쯤 충고 해주고 싶지만 험한꼴 당할까봐

말한번 못했었죠..하지만 잘 못됬다라는건 알고 있죠...

 

그러나 소위 말하는 어렸을떄 까져서(?) 지금 현재 연애계에서

꽤 인지도 있는 자리에 있는 동창도 있습니다...

요즘은 뜸하지만 한떄 1년에 CF만 10회정도 찍었으니 동창들 만나면

그 친구 예기 좋은 안주거리 였었습니다...

 

전 현재

베이직표 암기하고 있고 온라인 상으로 제가 암기한 베이직표로

연습중에 있습니다..베이직 표대로 하면 승율이 49%라고 하던데

동일 배팅으로 한 4시간 해 보니 거의 본전이더군요.. 

적용이 되나 봅니다.. 강랜에서 10다이에 2천원 배팅으로

한 4~5시간 적용해볼 생각입니다.. 과연 실전에 적용되는지 하구요...

 

또 돈을 적게 잃는 방법을 연구중에 있습니다..

피같은 내돈 잃더라도 소액으로 잃는 방법을 생각중입니다..

노하고 게시판을  보면서 연구중인데 이또한 실전에서 부딪쳐 봐야 겠지요...

 

전 현제 100만원 적자입니다.. 100만원은 저에게 굉장히 큰 돈입니다..

하지만 나름 선방했다고 생각하고 정말 비싼 수업료를 내지 않은 것으로

생각하고 본전에 대한 미련은 버렸습니다...

 

여기 강친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연구해보고

실전에 부딪혀서 가능성이 있다 싶으면

부업으로 해보고 싶은 생각이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제가 겜블러로써 어느정도 승율을 기록하고

이것이 몇년간 유지가 된다면 그떄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반대로 제가 7월달동안 실전에 부딪혀서 제 스스로 가능성이 없다는

판단이 든다면 그 떄 다시 글 남기겠습니다...

 

제 글에 리플이나 글 남겨주신분들의 생각 소중이 담아 가겠습니다...

 

                       그리고 오해는 없었으면 합니다...

 

PS. 앞서 올린 글은 삭제 하겠습니다.. 온라인 상으로 제 글에 리플이 달릴경우

      삭제하는것은 리플 다신분들의 의견을 묵살 하는것이지만 제가 다시

      읽어 보니 좋 거시기한 부분이 있내요... 양애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