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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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문장력이나 내용으로 보아
초보 인것 같지도 않고
나이가 30대 초반인 것 같지;도 않은데
의도적으로 토론을 해 보자고 올린글은 아닌지......?
진심이라면
그 질문에 대한 나의 생각은
한 때 인터넷에 그런 개그가 돌아 다녔지요.
군대를 가야 하는데
지구는 누가 지키느냐고.....?
그 중 댓글 답변중 알짜라고 생각되어 기억 되는것이
당신 말고도 지구 지킬 사람이 수두룩 하고
당신보다 상위 계급의 게이머 들도 모두 군대에 불려와서
근무 잘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군대로 빨리 오라고....^^*
일전에 누가 7000만원을 올인 할까요 말까요 물어 보더니...
도박이 가장 나쁜것은
아무리 옆에서 누가 충고 해 주어도 소용이 없고
본인의 타고난 숙명에 의해서 그길로 접어 드는 것이고
다 거덜나고 난 뒤에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다른것은 타인이 조언해 주고 가르쳐 주고 하면 알게 되지만
이 도박 만큼은 철저히 본인이 경험을 해 보아야만 알게 되는데
결국 끝에 가면 모든것 자기 인생 모든것이 거덜 난 다음에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강랜에 가면 도박 중독 방지 센터도 있는데
얼마나 효과가 잇는지 의문이고
아주 중요한 것은
도박쟁이 처눃고 잘나지 않은 사람이 없더라는 것이다.
그어럼 그렇고 말고 앵버리 까지 떨어져도 아주 잘났는데 머.
누가? 내가 그렇다는 것이여 이 큐가.....







그냥 우스게 소리로 알고 대햇으나
위에 본인이 더 진정어린 글이 있었으므로
그에 대한 진정한 충고를 댓글로 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