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토크 - 사는 이야기
참으로 어이없는 하루가 또 흘러갔습니다.
기계셔플에서 블랙잭 게임을 해본 경험이 없었기에 오늘의
10테이블 블랙잭 기계셔플 게임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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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마지막으로 왔던 3박4일간 3연승을 그대로
헌납하고 말았습니다.
금액적으로도 거의 비슷하게 3연패 당했습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게임에서 3연패는 근 3년여만에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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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랜만에 블랙잭 게임에서 12연속 패의 경험도 했보았고,
더블을 연속으로 7번 실패하는 진기록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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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을 받아 놓고, 딜러 블랙잭 과 메이드 21 꽂아대는데에도
7년간 전무후무할 정도로 뇌리게 박힐정도로 수십번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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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바람을 쇠러 나간것도 7~8번으로 최다를 기록했고,
기회를 엿보고져 삥바리 베팅을 무려 4시간 가까이 하면서도
도저히 당해낼 재간이 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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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는 항상 개인들 머리위에 있다는걸 강원랜드 귀신들이
알려주고 싶어했나 보다고 생각도 해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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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분들의 응원에 보답못하여 송구스럽습니다.
저는 아직 갈길이 멀었나 봅니다. 생카는 무슨 얼어죽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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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최초 집행하기로 계획된 금액은 모두 잃은 상태이고,
이제부터는 계획에 없던 금액을 지출하게 되는 난감한 상황에
이르고 말았는데, 고민이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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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0, -40 채류비 포함 대략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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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을 조금 수정해 봅니다.
내일은 ars 당첨되면, 캐리비안 포커를 해볼려고 합니다.
상황이 어려울때 가끔은 반전드라마를 일으켰던 캐포로
50만 대군을 추가로 출정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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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50 으로 3일간 잃은 금액의 50% 선으로 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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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당첨이면, 룰렛으로 20만원만 집행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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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회원분들에게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이만 패전후기를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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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하면, 바카라 5슈 출목표를 올리고, 여러 고수분들의
조언도 듣는 시간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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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게임은 9시 30까지 했으므로 대략 10시간 정도 했으며,
시드머니 대비 최대 +12만원까지 밖에 올라오지 못할 정도로
게임이 잘 풀리지 않은 하루였습니다.
나름대로는 수정 전략대로 행했다는 것에 그나마 만족하고
잠자리에 들어야 할것 같습니다,
저녁은 소잡는 마을인지 고을인지(항상 헛갈리네요^^)에서
뚝배기 제육볶음에 소주1병 시켜서 4잔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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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콤프로 모텔 들어와 있는데, 5일정도는 콤프 한도가
되기에 모텔들도 매달초 5일까지는 콤프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일 한도가 4만원이므로, 콤프로 모텔 사용할려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어제 소잡는 마을에서 뚝불에 소주 먹은걸 콤프로
결재했다가 모텔에서는 한도초과로 나오더군요..
손셔플과 기계셔플을 같이 해석 하시면 안됩니다...
예전에 제가 그랬습니다...
손셔플에선 나름 성과가 있다고 생각하고
기계셔플로 (4시간동안 끊기지 않는 장점) 옮겼다가 아주 혼난적이 있습니다...
또 기계셔플만 좋아 하는분들도 있었죠...
항~~상 보이는 분들만 모인다는...ㅋㅋ
다음 나올 카드를 그분들은 나름 맞추는 확률이 꽤 된다는...
또 어떤분은 카드를 기억했다가 나중에 그 카드들이 돌아서 나올때
카드 한장한장 기억하는 분도 있었다는....
지금 기계는 잘 모르지만...
예전에 있었던 기계는 아마도 그랬었던 기억이...
또 한가지 특성은 연패가 아주 길었다는 ...
한번 죽이기 시작하면 16연패도 제가 세본 기억이...
그러나 불슈가 오면 몇시간동안 딜러 계속 버스트되고..
제가 따블 안치는 이유도 어떨때는 하루종일 따블실패...
나중엔 그것땀시 뚜껑열렸던 적도 많았다는...
자신이 많이 해본 종목이 그래도 자신있는 종목이 아닌가 또 생각되네요...
연패가 계속된다면 아주 작은 승이라도 억지로라도 끊어줄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금액으론 얼마 안되는 승이라도 다음을 위해 후퇴할줄 알아야
다음 전투에서 자신감을 찾지 않을까 싶네요..








비록오늘은 졌지만 내일은 승리할거라 고대해봅니다 .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올것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