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작은박스 예약제 운영되는 블랙잭 10다이에서 게임하는데

핸디 한분이 오줌보가 거의 터지지 직전 대리에게 잠깐 화장실 간다고 하니

절대 안된다고 하네요. 깡통이라도 갖다달라고 하니 그것도 안된다네....ㅎㅎㅎ

결국 핸디들 동의하에 2분만에 잽싸게 화상실 갖다 오는데 여자 대리왈 자리를 비웠으니

아웃됐다고 하네요.... 우씨~~~ 좆나 열받더군요.

뭐 이런 경우가 다있냐고 핸디들 따지니깐 규정이라고 어쩔수 없다나... 어쩐다나

인상 팍팍 써가면서 얘기하데로 얼굴이라도 이쁘면...... 닝기리

참으로 어이가 없더군요. 개 같은 규정을 만들어 놓고 고객은 나몰라라...

아무리 자리 예약석이라 해도 그 취지가 자리매매를 방지하는 차원이라 해도

의도가 전혀 없는 고객의 생리현상까지도 통제하는 강원랜드 정말 치가 떨리더군요.

그 못생긴 여자 대리 전혀 융통성이라고는....없더라구요. 그것도 졸라 뛰어가서 2분만에 왔는데

식사도 못하게 하고 오줌도 못누게 하고 이게 무슨 개같은 경우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