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하다가  아주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오래전에  아주어렵게  글을  올릴때 

 

그때도  지금처럼  마카오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가해자가  오링방지란  친구였고  그당시  피해자가  치즈벌레님  이었습니다

 

 

 

수년이  흐른지금 

 

가해자는  치즈벌레님,   피해자는  전  안면은  없지만 두세분이 계신것같구여..     

 

치즈벌레님을  개인적으로  조금  알고있지만  그분에  대해서는  애기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고에 대해서도  거의  정확히  알고있지만  그역시  언급하지  않도록  하겠구요

 

아마도  치즈벌레님하고  좋은  인연을  가지고  계셨던분들은  안타까운  마음이  앞서기마련이실테고 

 

그 반대로  치즈벌레님하고  별로  좋지않은  기억을  가지고  계신분들은  상황이 상황인만큼  비판적인  견지를  취하실것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어렵사리  글을  적는 이유는 

 

치즈벌레님한테  우호적이든  또는  비판적이든  그건  중요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이일을  해결하고자  또는  알리고자  글을  올리신분들이  매도당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사고가  났습니다. 

 

일반적 사회의  시각에서보면  사고란  일종의  범죄의  유형이될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범죄를  보고도  못본체  지나쳐버리지요 ..  저처럼요.. 

 

용기도 나질않고 또 괜히 남의일에 끼어드는게 귀찮기도하구요

 

여기  강원랜드친구들이란  싸이트는  누구한사람을 위한  또는 

 

글을 자주올리시는  특정분들만의  소유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크던 작던 어떠한  사고가 났다면   

 

그것이  우리 회원들 전부에게  알려지고  공지되어지는것이  마땅하고 타당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설령  글이  올려지는  과정에서  일어날수 있는  표현상의, 관점상의  실수가  있다하더라도 

 

거짓을  참이라고  표현하지  않은이상  그시도는  용인되는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치즈벌레님  사건을  보는  시각은  개인의  관점따라  틀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고를  알리고져   글을  올리신분들의  의도나  동기마저  무작정  매도되어  진다면  앞으로  누가  이런일들을   전하고자 하겠습니까???